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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박 2일 생태교사 한마당, 마음챙김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24-09-12 12:06:32 조회1,922 댓글0 지난 8월 23일 금요일 저녁,
하루 일과를 마치고 1박 2일 연수를 진행하기 위해 도봉숲속마을로 모였습니다.
이번 연수는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 챙김’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첫날 저녁에는,
조영훈선생님의 ['불안'속에 살아가는 부모와 건강하게 소통하기] 특강과
어스의 [신비의 숲] 체험형 콘서트를 준비하였습니다.
특강은 일상 속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마음의 부담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콘서트에서는 자연 속에서 어스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에 몸을 맡기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음악회가 끝난 후,조용한 밤하늘 아래에서 각자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둘째 날, 선생님들은 4가지 선택 활동(영유아 마음챙김, 교사 마음챙김, 절기놀이, 밧줄놀이) 중 2가지를 선택하여 참여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휴식과 재충전을 하며
선생님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마음속 무거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후,
마지막으로 강당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따뜻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이번 연수를 마쳤습니다.
선생님에게 ‘마음 챙김’을 주제로 한 생태교사 한마당 연수가 진정한 쉼을 선물했기를 조금 기대해 봅니다.
연수를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신 선생님들과 강사님들,
그리고 연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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