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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유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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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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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생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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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살림 ㆍ 농촌살림 ㆍ 생명살림의 가치를 지향하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의 유아교육기관의 원장, 교사, 부모,
친환경생산자, 시민들이 모여 2005년에 만든 생활협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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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명이 깃들어 있는 국산 친환경농산물로 아이들의 밥상을 차리고,
생태유아교육으로 잃어버린 놀이 ㆍ 아이다움 ㆍ 자연을 되찾아 주어
신명나는 아이, 행복한 아이 세상을 추구하는 비영리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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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살림
-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는 미래 세대를 키우고, 아이의 생기발랄한 생명력과 아이다움을 회복하고자 하는 아이살림의 길을 지향합니다.
- 농촌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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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살림, 생명살림의 근간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건강함을 회복하는 농촌살림의 길을 지향합니다.
- 생명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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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여전한 화학농법으로 죽어가는 땅, 환경오염 등은 생태계를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습니다.
생존의 위기를 넘어서 지속가능한 생명살림의 장을 펼쳐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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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는 “교육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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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현대 문명에 병들고 있다는 절박한 생각으로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되살리고,
자연과 마을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아교육기관들이 함께 모여
생태유아교육을 함께 나누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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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돌보고 교육하는 교사, 원장, 부모와 농촌의 생산자,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생활협동조합으로 민주적이고 자치적으로 운영됩니다.
생태적 유아교육과 보육을 실천하고 있는 조합기관들이 친환경생활재를 공동구매하고,
그 이윤을 생태유아교육 나눔으로 순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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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生, 생명의 '生'자를 형상화하였고 가운데 새싹은 생명의 기운이자 아이를 뜻합니다.
바깥 테두리는 생명을 담고, 우리 아이들에게 바치는 밥그릇을 의미합니다.
또한 두 팔을 벌려 새싹을 안아주고 보살피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