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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세시·절기 배움의 숲_네 번째 동지 교육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19-11-26 14:27:22 조회3,653 댓글0 지난 11월 22일(금)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세시·절기 배움의 숲
네 번째 중양절 교육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진행되는
2019년 세시절기 배움의 숲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진행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작년에 부족했던 점을 회의를 통해
보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지는 11월 말,
세시·절기 마지막 강의 동지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아람어린이집 최은아 원장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동지의 노래와 시라는 주제로,
동지를 맞이하면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몸짓과
동지 팥죽을 만들면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몸짓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위신
가명어린이집 홍경미 원장님께서
중양절의 유래와 풍습 그리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동지의 유래와 풍습이 어떤지
동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세 번째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대현어린이집 김은영 원장님이
동지의 놀이와 만들기에 대해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동지와 겨울철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놀이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후
직접 팽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우선 다양한 종류의 팽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재활용품과 종이컵을 활용해서 직접 팽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네 번째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해야해야어린이집 정오순 원장님께서
동지의 대표적인 먹을거리인 팥죽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팥죽 이외에 다양한 동지의 먹을거리를 소개시켜주신 뒤
4개 모둠으로 나눠져서 직접 팥죽을 만들어보았습니다.
4개 모둠이 각각 만든 팥죽은
같은 재료를 이용했지만 신기하게도 맛이 다 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모여
오늘 만든 팥죽과 시원한 동치미를 함께 나누면서
세시·절기 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019년 1년 동안 교육을 준비하면서 애써주신 학술위원님들과
바쁜 와중에도 세시·절기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열정으로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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