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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업공모] ´2009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유아벼룩시장´ 사업을 공모합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09-07-27 11:27:09 조회4,642 댓글0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2009수도권생태유아벼룩시장 사업공모
▢ 사업취지 및 방향
지난해 [지역사회와 함께는 생태유아벼룩시장]을 서울 5개 자치구에서 개최해 작지만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저출산 사회, 한자녀 가정이 일반화되면서 유아용품은 날로 고급화되지만, 유아의 특성상 사용하는 주기가 짧으며 이를 사회적으로 재순환하는 시스템이 없어 사회적 낭비가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아겨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생활습관을 기르지 않는다면 이미 성장한 이후에는 고치기 어려울 것입니다.
생태유아공동체는 생태적, 공동체적인 유아교육을 실천하는 조합기관과 조합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벼룩시장을 개최해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는 이를 더욱더 사회적으로 확산해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2009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유아벼룩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공모를 추진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사업지원서 양식은 첨부하였으니 다운을 받으셔서 작성후 메일로 신청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사업내용1. 사 업 명 : 2009생태유아벼룩(재사용)시장
2. 사업기간 : 2009년 8월 ~ 12월 (5개월)
3. 사업내용
◦ 지역내의 생태유아교육기관 및 기관의 네트윅 구성을 통한 참여
◦ 참여기관의 기관내 재사용 프로그램 운영 및 계획
◦ 지역별 유아용품 벼룩시장 운영 : 해당기간 내 1회 이상
4. 지원내용
◦ 사업비 지원:각 지역(기초지자체)당 100만원 이내(참여규모별 차등지원)
- 지원항목 ; 행사용 천막, 차량, 운영비 등
- 기본활동지원 ; 홍보물 제작(포스터/현수막), 기념품 제공(사무국 공통준비)
5. 추진주체 : [교육생협]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조합기관 및 지역사회 관련기관협의체
◦ 2009생태유아벼룩시장 실행을 위해서는 조합기관 1개소 반드시 포함
◦ 지역내 생태유아교육기관이 네트윅을 구성해 실행할 경우 가산점 부여
6. 제출마감 : ~ 2009년 8월 20일(목)
7. 제출서류 :
가. 유아용품 벼룩시장 운영 사업계획서 주요내용
. 유아교육기관내의 평소 재사용, 재활용 프로그램 운용계획
. 사업기간내 1회 이상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유아용품 벼룩시장 운영
. 벼룩시장내 체험부스는 지역내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
. 지자체와 협의하여 지역내 장터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기타 참여 가능한 지역 모임이나 단체가 있으면 사업계획서에 반드시 명기
나. 예산계획서
. 사업목적을 충실히 반영한 예산 계획 작성
. 예산항목 : 진행비(문구, 사진 등), 체험부스용 천막, 의자 임대, 차량임대
8. 기 타 : 지원금 50% 선지급, 사업종료후 잔액 지급
9. 문 의 : [교육생협]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전 화 02-3158-0364, 전송 02-3158-0369
ecokid1004@hanmail.net
▢ 생태유아벼룩시장 워크샵 이모저모[7월 21일(화) 14시 / 생활협동조합전국연합회]

지난 7월 22일 오후2시부터 생활협동조합전국연합회 교육장에서 올해 벼룩시장을 어떻게 잘 진행할
것인지를 두고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십여년 전부터 재사용운동을 열심히 전개하고 있는 녹색가게전구
협의회 박혜연 대표님이 벼룩시장의 운영과 일상생활에서의 재사용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게 들여주었습니다.
(위 사진은 폐우산을 재활용한 앞치마 입니다. 우산 질좋은 방수천으로 되어 있으니 앞치마로 안성
마춤이겠지요^^)
위의 사진은 우산천을 재활용해 만든 어린이 비옷입니다. 1~2시간 바느질을 하면 질좋은 비옷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군요. 시중에 나와 있는 비닐비옷보다 훨씬 튼튼하고 모양도 아름답습니다.
마찬가지로 우산천을 재활용해 만든 시장바구니입니다. 이것들은 3~4시간의 품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요즘은 예쁜 모양의 우산이 나와 조금만 신경쓰면 예쁜 생활용품을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현수막, 낡은 청바지, 헌 옷 등등 재활용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했습니다.
지난해 독바위역에서 재미있게 벼룩시장을 진행한 즐거운어린이집의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학부모와 함께 하루 즐거운 '재사용, 유기농 시장을 벌였다며 올해도 지역단체들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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