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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세시·절기 배움의 숲_세 번째 중양절 교육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19-10-01 11:50:19 조회3,158 댓글0 지난 9월 20일(금)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세시·절기 배움의 숲
세 번째 중양절 교육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진행되는
2019년 세시절기 배움의 숲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진행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작년에 부족했던 점을 회의를 통해
보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진한 가을이 느껴지는 날씨 속에 진행된 중양절 교육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해야해야어린이집 정오순원장님께서 열어주었습니다.

정오순 원장님은
본격적인 중양절 교육이 시작되기 전에 참여하신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서로를 먼저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이끌어주시면서
좀 더 단란한 분위기에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아람어린이집 최은아 원장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중양절에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면
놀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하셨습니다.

함께 노래 부르면서 아이처럼 놀아보는 경험을 통해서
선생님들은 아이처럼 신나하셨고,
원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어 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가명어린이집 홍경미원장님께서
중양절의 유래와 풍습 그리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홍경미 원장님은
중양절에 어떤 풍습을 했는지 설명해주시고,
중양절에 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은 이야기를 이야기 할머니처럼 해주셨습니다.

세 번째로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신
서초에코리치어린이집 김오경 원장님이
중양절에 했던 풍습을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함께 이쁜 매듭을 묶은 책갈피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선생님들이 매듭을 만드는 법을
너무 어려워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다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네 번째로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학술위원이자
즐거운샘어린이집 원장님이신
김상영 원장님의
중양절의 먹을거리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중양절의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직접 준비할 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서 참고하면 좋을 사항과
조심해야될 사항에 대해서 꿀팁도
여러 가지 공유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교육전문위원이신
고정미선생님을 모시고
중양절에 아이들과
한바탕 놀아보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고정미 선생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처럼 직접 놀아봐야
아이들과도 놀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모여
오늘 만들어본 먹을거리를 나누어보고,
소감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며
세시·절기 배움의 숲 세 번째 중양절 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교육을 준비해주신 강사님들,
그리고 강의를 맡지는 않았지만 안보이는 곳에서
애써주신 학술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 동지 교육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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