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교육사랑방 ~!!
11월 3일 (화), 네번째 기관인 새동신 유치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새동신 유치원은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인위적인 것보다는 생태적인 것을 추구하며,
생태적인 생활 중 아이들의 감성을 살리는 미술활동과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생태적인 환경구성을
고민하고 실천 하는 곳입니다.
7세 아이들이 생활하는 황토방과 눈길가는 곳곳마다
자연이 원안으로 들어와 있는 것 같아 행복함이 저절로 느껴졌습니다.
때마침 방문시기가 아이들의 활동전시 기간과 비슷하여
아이들의 미술활동 작품들을 함께 보고 배울 수 있었고, 박숙현 원장님의 생태유아교육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과 원에서 생활하는 이야기 등을 전해 들으며,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먼길임에도 불구하고 생태유아교육의 배움을 찾아 함께 해주신 원장님,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원을 공개하고 초대해주시기 쉽지 않았을 텐데도 불구 하고 " 교육 사랑방"을 준비해 주신
새동신 유치원 박숙현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