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땅콩 캐기.따기 체험이 9월 18일 19일 이틀간 진행 되었습니다.
여주 생산자님들과 아이들이 직접 만나 인사도 나누고
함께 땅 속에 땅콩도 직접 캐고 따기도 해보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였기를 바랍니다.
여주로 땅콩 따러 왔어요~~
하나 둘 땅콩을 캐주시는 농부님.
고맙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땅콩을 꼬옥~쥐고 받아가요~
영차! 영차! 어서 들고가서 땅콩 많이 따가야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땅콩따기 정말 즐거워요~
땅콩 하나도 소중하게 담아가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땅콩을 따는 우리 아이들 정말 꼬마 농부같아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산자님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
인심 좋으신 농부님들께서는 "애들아~ 망을 가득채워야지!" 하시며
못 채워진 아이들의 땅콩주머니를 가득 채워 주셨어요.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엄마 갔다드릴꺼에요!"
"집에 가서 다 먹을꺼에요!"
"제가 다 딴거에요 많지요~" 저마다 신이나서 자랑해 보아요.
무거운 땅콩주머니를 영차 영차 즐거운 마음으로 들고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