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길호만 부장입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였지만
2012' 해남 생산지 방문을 함께하신 이사장님과 물품위원장님과 조합원님들과 및 원장님과
사무국 식구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또한 이기영교수님 부부도 함께 하셔서 밥상머리교육과 다산 선생님의 뜻깊은 의미를 새기게 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통기타로 7080시대의 노래를 섭렵하면서 즐거움을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것은 좋은 것(한옥펜션과 막걸리)임을 체험케도 하시고 현지 농축 생산지 방문 일정등 가이드 역할을 잘해주신
해남 영농조합 회장님이하 총무님 이하 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너무 융숭한 대접을 받아서 편안하였고, 짧은 일정이지만 추억에 오래도록 남을 기억들이 많았습니다.
비오는 중에도 땅끝마을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전망대에 올랐지만 보이는 것은 하얀 안개!
그래도 비옷입고 올라간 인증샸은 오랜 기억이 될 것입니다.
볼거리 먹을거리 많은 남도 여행! 해남 땅끝마을!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것은 현지 생산자님들의 노고입니다.
편하고 돈벌기 쉬운 일반 관행 영농법보다 보다 느리고 큰 돈이 안 되는 친환경(유기농법) 영농 방법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주신 해남 생산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더 지속적인 생태운동을 서로 노력하여 아이,농촌,생명을 살리는 일에 서로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지속적인 생태운동과 윤리적인 소비를 하여 지구를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기여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