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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유아교육기관의 특징
- 01.
- 아이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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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유아교육기관은 아이들의 몸과 생명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깁니다.
- 자연과 생명을 해치는 물건은 멀리합니다.
- 플라스틱 식기류나 환경호르몬이 검출되는 놀잇감 사용을 지양하고, 자연 소재의 안전한 물건을 사용합니다.
- 몸에 이로운 제철ㆍ지역 중심의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 가공식품이 아닌 친환경, 제철 농산물 중심의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 맑은 공기, 햇살, 흙과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놀고 자랍니다.
- 자연과 가까운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생태적 감수성과 신체 발달이 함께 자랍니다.
- 02.
- 아이는 아이답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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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유아교육은 유아기의 본질인 놀이와 자연스러움을 존중합니다.
-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줍니다.
- 아이를 프로그램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리듬과 속도에 맞춰 교육이 진행됩니다.
- 삶의 처음을 자연, 놀이, 관계로 채워갑니다.
-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유아기를 학습 대신 놀이와 자연, 친구, 따뜻한 추억으로 풍요롭게 채웁니다.
- 아이 스스로 삶을 느끼고 경험합니다.
- 배우기보다는 살아보고, 생각하기보다는 느끼는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 03.
- 교사의 자부심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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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유아교육기관의 교사는 단순한 보육자가 아닙니다.
- 생태적 삶을 함께 살아가는 교육자입니다.
- 아이들의 몸과 마음, 삶 전체를 돌보는 생명의 동반자로서, 교육의 의미와 보람을 깊이 체감합니다.
- 지시자가 아닌 동행자입니다.
- 아이 곁에서 함께 자연을 보고 느끼고 놀며, 성장을 지켜보는 따뜻한 안내자입니다.
- 04.
- 부모의 신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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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유아교육은 가정과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입니다.
- 교육의 ‘소비자’가 아닌 ‘참여자’가 됩니다.
- 부모는 교사와 함께 아이의 삶을 고민하고 나누는 공동체의 일원이 됩니다.
- 불안 대신 신뢰로 함께합니다.
- CCTV가 없어도, 정직하고 투명한 교육과 교사에 대한 믿음으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 가정도 생태적 삶을 실천합니다.
- 아이의 삶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어가기 위해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