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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중 2026년 첫 햅쌀, 땅끝 해남에서 가을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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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26일(수) ~ 09월0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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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가격
- 7000
햇살처럼, 아이처럼 유기인증 백미 1kg
2026년 첫 햅쌀, 땅끝 해남에서 가을이 도착했습니다
한반도의 남쪽 끝, 바다를 가까이 두고 너른 들이 펼쳐진 전라남도 해남.
따뜻한 햇살과 바닷바람을 품은 해남 들녘에서 올해도 가장 반가운 가을 소식이 찾아왔습니다.바로 2026년 처음 수확한 햅쌀입니다.
긴 여름 끝에 만나는 한 해 농사의 첫 결실
쌀 한 톨이 밥상에 오르기까지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봄에 모를 내고, 하루하루 논을 살피며 여름을 지나고, 벼가 고개를 숙일 때까지 기다려야 비로소 수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처럼 긴 무더위와 변화가 큰 날씨를 지나온 뒤 맞는 첫 수확은 더욱 반갑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논을 지켜온 생산자의 수고와 계절을 견뎌낸 벼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햅쌀은 단순히 ‘새로 나온 쌀’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해 농사의 첫 결실이자, 다가오는 가을을 가장 먼저 맛보는 먹거리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만나온 해남의 생산자
이번 햅쌀은 해남의 옛고을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합니다.
옛고을영농조합법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햇살처럼 아이처럼’ 유기농 쌀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는 이곳에서 생산한 쌀을 꾸준히 전하고 있습니다.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생산했는지 알 수 있는 먹거리.
아이들의 매일 밥상을 생각해 온 우리가 햅쌀을 고를 때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번에 수확한 쌀 역시 유기인증을 받은 백미입니다.
화려한 포장보다 생산지를 알고, 생산자를 알고, 어떻게 길러졌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
아이들에게 전하는 먹거리이기에 더욱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추석 선물, 꼭 특별하고 거창해야 할까요?
추석을 앞두면 아이들의 가정에 어떤 마음을 전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먹고 없어지는 간식이나 생활용품도 좋은 선물이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선물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올해 처음 거둔 햅쌀 1kg.
한 가족이 함께 밥을 지어 먹고, 아이가 그 밥 한 숟가락을 먹는 순간까지 생각해 보면 작지만 참 따뜻한 선물이 됩니다.
“우리 아이가 건강한 밥을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이들의 식사를 고민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그 마음을 가장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선물이 어쩌면 ‘쌀’일지도 모릅니다.
땅끝에서 시작된 가을을 아이들의 가정으로
생산자가 긴 계절 동안 땀 흘려 키운 벼가 첫 수확을 맞고,
그 쌀이 한 봉지 한 봉지 포장되어 기관으로 향하고,
다시 아이들의 손을 통해 각 가정의 밥상으로 전해집니다.생산자에서 기관으로, 기관에서 아이와 가족으로.
그렇게 이어지는 한 봉지의 햅쌀에는 단순한 먹거리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땅끝 해남에서 가장 먼저 찾아온 가을의 맛,
2026년 첫 유기농 햅쌀을 올 추석 아이들의 가정에 선물해 보세요.올해 첫 수확의 기쁨과 생산자의 정성,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해집니다.※ 가격, 예약기간 및 배송 일정은 함께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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