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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내] [ 조리사 교육 ] 몸과 마음을 살리는 자연요리 만들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09-09-08 14:23:18 조회5,456 댓글0 조리사교육
몸과 마음을 살리는 자연요리 만들기

요리의 맛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라지요. 음식이 가진 그대로의 맛은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자연요리연구가이신 문성희 선생님의 자택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리는 자연요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자연요리법을 함께 만들어 맛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조합기관 조리사, 선생님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2008년 9월 26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 소 : 강사 문성희님 자택(3호선 정발산역 인근, 일산동구 장항동 708-10)
✼ 모집인원 : 자연요리와 친환경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조리사 및 교사 20명을
선착순 접수 받겠습니다.
✼ 참 가 비 : 조합기관 교사 및 조리사 37,000원(비조합기관 조리사 42,000원)
✼ 접수기간 : 9월18일(금), 오후 4시까지 선착순 접수 받겠습니다.
✼ 하루일정
시 간
교육내용
10시 ~ 10시30분
급식사업국: 물류이용에 대한 안내
10시30분
~ 12시30분
• 몸과 마음을 살리는 먹을거리에 대한 이야기 나눔.
• 요리실습 -자연 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
12시30분 ~ 14시
점심식사 및 평가회
✼ 신청방법 :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ecokid1004@hanmail.net) 혹은 팩스(02-3158-0369)로 보내주세요. 전화(02-3158-0364)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약도는 3장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 문 의 : 02)3158-0364~5, 587-0364 교육부 고예정
✼ 강사소개
문성희 강사는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하고 멋진 요리보다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고, 소박한 삶을 살며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 약도와 신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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