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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둑길을 따라 옥수수 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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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농사와 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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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다 큰 옥수수대를 잡고 열심히 옥수수를 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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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들은 토마토를 땄어요~ 빨간 토마토가 너무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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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 왕 삼촌'과 물놀이전 준비운동을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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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 옷도 벚어버리고 모두 물개가 된 듯 행복해 하네요!
- 우렁이 잡기 대 작전! ~ 순식간에 사라진 우렁이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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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것도 상관않고 끝까지 ~~~~~~~ 황토진흙놀이장과 물놀이장을
이리 저리 오가며 즐긴 내곡어린이집 친구들!
그리고 그 친구들과 함께 푹~ 빠져 즐기고 계신 원장님!
자랑스럽게 브이하고 있는 친구는 바지까지 찢어가며 즐긴 친구맞죠?ㅋㅋ

* 언제나 정성어린 재료와 솜씨로 맛난 점심을 준비해주시는 마을 안살림팀 어머님들입니다.
모내기 체험때 한내들 친구들이 멋진 카드와 정성어린 선물로 마을분들 마음을 감동으로
물들여 놓더니.....
내곡 원장님께서 딸기밭체험이후 두번째 방문 인연으로 예쁜 덧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어머님들이 매우 고마워 하셨답니다. !!
* 셋째날 함께해 준 푸른솔어린이집, 내곡 어린이집, 우면 어린이집 친구들!!
비가 온다는 사실에도 전혀 흔들림없이 굳건하게 참여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을
닮아서 일까요? 정말 대범하고 신나게 즐길줄 아는 친구들이였습니다.
비맞으며 체험하고 비맞으며 물놀이하고 오히려 비가 오는데도 밖에서 놀수 있어서 좋다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아이들은 역시 비가와도 눈이와도 밖에서 놀아야 진정 행복한 것이구나!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답니다.
간식시간에 우면어린이집에서 요쿠르트와 수박을! 내곡어린이집에서도 수박을 마을분들에게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마을 어머님들은 또 간식이 조금 부족했던 푸른솔에게 남은 밥으로 즉석 김밥(?)과
받으신 수박을 나누어 주셨지요!
물건이건 아니건 또 그것이 적고 많던간에 이렇게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정이며 공동체 아닌가 합니다.
비가오고 어수선한 상황인데도 진행요원들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함께 협조해 주시고
실내장소사용시 다소 불편하였을텐데도 서로 양보하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