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북 고창에 있는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병을 확인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AI 발병 확인 이후 지난 1월 20일과 21일에 걸쳐 닭과 오리 생산지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1월 29일 현재까지 오리 생산지는 AI 피해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오리는 지난 1월 초에 도축해 냉동 보관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리는 AI와 같은 사태에 대비해 전남 나주시, 영암군, 해남군, 신안군의 여러 농장에 분산해 기르고 있습니다. 이 지역들도 AI 피해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수도권 생태유아공동체는 AI 발병과 관련해 생산지와 소통하며 예의주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AI 발병이 더는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닭]
수도권 생태유아동동체에서 공급하는 닭 고기 생활재 역시 AI 와 관련 공급 생산지인 영농조합법인 녹색애땅 으로 부터 AI 로 부터 안전하다는 확약을 받았습니다. 이에 녹색애땅에서 공동체로 보내온 AI관련 공문과 가공업체인 (주)조광식품에서 보내온 공급 생활재 자가품질검사 성적서를 첨부하여 공지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