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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에서 공급하는 유기농 매실 상품 특징
공동체에서 공급하는 유기농 매실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선별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실 크기가 일정치 않고(아주 작은 것만 골라 냄) 매실 표면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약간의 점박이들이 섞여 있습니다. 농민의 땀과 열정으로 일군 과실입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 주산지 정보 매실 3대 주산지는 광양, 순천, 하동이며, 공동체에서 공급하는 유기농 매실은 경남 하동입니다.
■ 예약시 참조사항 2012년 매실 공급 특판은 적립 마일리지 일부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결제시 주문 총액에서 10%를 차감 할 수 있습니다.
■ 마일리지 사용 예시 유기농매실 45,000원-마일리지(10%) 4,500원 = 결제금액 40,500원 <별지 신청서 참조>
■ 단 오 단오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닥치기 전 초여름,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입니다. 단오 행사는 북쪽 지방일수록 번성했으며, 남쪽에서는 추석을 성대하게 보냈습니다. 단옷날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새 옷으로 갈아 입고 즐겁게 노는 날이었습니다. 수리취를 넣어 둥글게 절편을 만들어 먹었고, 여름의 질병과 더위에 대처하기 휘하여 쑥과 익모초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낙네들은 창포물로 머리를 감고 비녀를 삼아 꽂은 채 고운 한복을 바람에 날리며 그네를 뛰우기도 했죠. 남자들은 씨름으로 자웅을 겨루며 하루를 즐겼고, 궁중에서는 임금이 직접 신하들에게 단오선이라는 부채를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귀한 집에서는 앵두화채와 앵두편과 증편으로 제사 지내고, 손님에게도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단오의 ‘단’자는 처음이라는 뜻이며, ‘오’자는 다섯 오자와 발음이 같으므로, 단오라 하면 초닷새라는 뜻이 되기 때문에 5월 5일이 단오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이 이것을 알고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만들었을까요? ^^
■ 단오 : 각 놀이에 대한 정보는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0^ ① 단오 부적 ② 단오선 ③ 단오장 ④ 창포에 머리감기 ⑤ 쑥다발 ⑥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⑦ 장명루 ⑧ 여름옷 ⑨단오굿 ⑩ 물맞이
■ 단오 놀이 ① 그네뛰기 ② 씨름 ③단오굿 ④) 문호장굿 ⑤ 한장군놀이 ⑥ 마당놀이 ⑦ 방천놀이
■ 단오 음식 ①수리취떡 ②제호탕 ③준치만두와준치국 ④앵두편과앵두화채 ⑤한장군놀이 ⑥마당놀이 ⑦방천놀이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 물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