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영양사 연수는 현재 40분 신청완료(잔여 4석) 연수일이 토요일이라 선생님께서는 쉬시고픈 마음이 가득하시겠지만 답답한 조리실이 아닌 산과 들, 야외에서 신선한 바깥 바람을 쐬시며 특히나 남이 해준 밥(조리기능장, 복어명인이 직접 만든 복 코스 요리)을 드시고 생산자님이 준비한 선물도 두 손 가득히 받으시게 되면 저절로 힐링이 되어 막상 오길 잘했다는 평가가 많은 연수인데 몇 분만 더 모시겠습니다. 연수신청은 10/19(목) 17시까지로 마감해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