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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내] (공 지) 2차 동계교사연수를 알립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09-02-19 15:52:48 조회5,321 댓글0 2009년 동계교사연수
생태교사! 감수성으로 여는 2009년!(2차 연수)
2009년을 교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 2차 동계교사연수를 마련하였습니다.
1차 연수는 현장에서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온 선생님들과 부산대의
임부연 교수님, 5가지 선택 모둠 강사님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지난 1차 연수 기회를 아쉽게도 놓친 교사여러분은 2차 연수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 ✼ ✼ ✼ ✼ 안 내 ✼ ✼ ✼ ✼ ✼ ✼
◉ 날짜와 시간: 2009년 3월21일(토), 오전 9시50분 ~ 오후 5시40분
◉ 장 소 : 도봉구 쌍문3동 어린이집 (약도 참고)
※※ 당일 주차장소가 마련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 교육대상 :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조합기관 및 개인조합원, (비)조합기관의 교사~원장.
◉ 참 가 비 : 조합기관 및 개인조합원 교사 1인당 28,000원(비 조합기관 35,000원)
※ 모집인원은 3월 9일(월)까지 선착순 60명으로 접수 받겠습니다.
◉ 참 고 : ※ 생태미술과 목공 수업은 재료준비 및 효과적인 지도를 위하여 인원을 20인
으로 제한합니다. 참가기관에서는 위의 두 강좌에 교사 1인만 신청바랍니다.목공과 생태미술신청자는 1인당 재료비 2,000원 추가납부 합니다.
※ 친환경 먹을거리를 공급받는 기관에서는 참가비를 마일리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마일리지 사용법: 홈페이지의 “유기농 급식 장보기”클릭→로그인 후 “금전관리”클릭
→월 마일리지 조회 클릭→매출처에 기관명 입력 후 조회
(2008년 9월~2009년 1월 누적마일리지의 금액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입 금 : 2009년 3월 10일(화)까지 / (국민) 372001-01-201629(예금주 : 생태유아공동체)
◉ 신 청 : 연수신청서를 이메일(ecokid1004@hanmail.net)혹은 팩스(02-3158-0369)로 전송.
팩스 전송 시, 전화 (02-3159-0364) 로 확인바랍니다.◉ 문 의 : 교육부 고예정 간사 ☎ 02)3159-0364 / ☎ 010-8670-8365
◉ 교육일정과 내용 안내 ◉
시 간
주 제 & 내 용
9:30 ~ 9:50
접 수
10:00~ 10:10
여는 시간 - 교사 소모임 활성화를 위하여
10:10~10:40
미살림 활동 나눔 -① 교사소모임 활동이야기(2006년 ~ 2008년)
② 현장적용 사례발표 : 예쁜 유치원과 샘터 유치원
10:40~10:50
쉬는 시간- 선택 모둠으로 장소이동
10:50~12:40
선택 모둠
준비물
1
연령에 따른 놀이와 노래
활동이 편한 옷차림(바지)
2
목공“나무 자동차 만들기”
평칼ㆍ창칼조각도, 필기도구, 목장갑
3
자연건강법으로 아이 키우기
추후공지
4
옛 이야기로 되살아나는 이야기 문화
추후공지
5
생태미술“먹물로 놀아요~”
신문지 10장, 면양말 한 짝, 딱풀 1개, 탁본용(나뭇잎, 깃털, 조개껍질),앞치마
12:40 ~ 1:30
점심시간
1:30 ~ 5:20
심미적인 요소를 통한 수업미학 탐구 & 좋은 수업 만들기
- ①이론 강의와 사례발표 / ② 집단토의
~ 5:40
닫는 시간 및 수료증 수여
◉ 강사소개 및 교육내용 안내 ◉
담당 강사 소개
교 육 내 용
임부연 교수-(현)부산대 유아교육과 재직.
일상에서도 수업 속에서도 생각의 눈을 크게 뜨면 아름다움(심미성)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양은희 강사-(현)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교육이사 재직. 교사들과 소통하는 소모임‘미살림’ 운영.
먹물과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물의 있는 모습 그대로, 생활도구로 미술놀이를 합니다.
김상호 강사-(현)발도르프인지학연구센타 목공강사. 유아교육기관의 목공강사로 활동.
목공은 손을 이용한 신체활동 일 뿐 아니라, 내면의 표출이랍니다. 자연을 그대로 느끼는, 목공을 처음 접하는 교사도 오세요~ 함께 만들어 봅시다.
고정미 강사-여러 해 공동체의 놀이와 노래교육을 이끌었으며, (현)유아교육기관의 특별활동강사로 활동.
연령에 따라 놀이와 노래로 노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기 어르는 소리에서 전래놀이까지~
김영연 강사-(사)생태유아공동체 사무국장 재직. 녹색대학 자연의학과정 수료.
건강의 틀이 잡히는 유아기. 아플 때도, 아프지 않을 때도 건강하게 지내는 법~알아봐요.
오호선 강사-어린이도서연구회의 회원 활동.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우리말을 사랑하는 아이. 이야기는 언어와 정서교육의 근본입니다.
** 약도와 신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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