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거운 체험활동 및 물놀이를 함께할 마을분들과 인사나누기~!

- 형님들이 옥수수를 따는 동안 동생들은 토마토를 땁니다.

- 딴 토마토를 어느새 입으로~~~~우와~! 맛있다..!!
민 어린이집 친구들은 집에 가져갈 토마토를 그냥! 먹었버렸답니다..하하!

- 흙놀이 활동 이야기를 듣는 중 고래등에서 물줄기가 쏴~~~~~~~~
저기 초록색 고래 눈이 보이시나요?ㅋㅋ

- 여러분 ~ 질울 고래실 마을에는 고래가 있습니다..^^

- 어느 멋진 수영복보다도 실용적인 팬티 수영복!ㅋㅋ

- 미끌 미끌 엉덩이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가고...영차! 영차! 줄타고 올라가고!

- 삼촌들과 그물로 개울에서 고기도 잡았어요.

- 떠내려가는 친구들 신발도 찾아주고 즐거운 개울놀이

- 신나는 물놀이 후 맛있는 옥수수와 감자를 먹었답니다.

- 한우 축사에 가서 소에게 먹이도 주었답니다.
* 넷째 날 함께한 어린이집은 홍제 어린이집, 민 어린이집 친구들이였답니다.
하루 하루 인터넷과 기상청 정보를 체크하며 주말까지 마음졸이며 어렵게 잡은 날짜여서일까요?
정말로 날씨가 딱! 좋았습니다. ^^
논길따라 어린 동생들까지 걸어가는 모습은 정말 한폭에 그림같았어요!
모든 활동이 끝난 후 집으로 가려니 내리는 빗줄기...ㅋㅋ
체험활동하고 물놀이 까지!!! 아이들은 저녁에 푹~~ 자고 지금도 씩씩하겠지만
월요일부터 야외놀이를 한 우리의 선생님들~~~~~~~~~~~~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ㅠ.ㅠ.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시는 선생님들 때문에 아이들은 너무도 행복해 했다는거 아시죠?
오늘도 화이팅하시고....다시한번 참여해 주신 홍제, 민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