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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 오빠들은 옥수수를 타러가고 동생들은 완두콩을 따러왔어요!
완두콩에 대해 마을 '떙이이모'이 완두콩에 대해 이야기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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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에게 나누어주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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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럭타고 달려보자~ ' 아! 바람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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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계단을 타고 고래등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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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고래 등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나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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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끌 미끌 고래등 타고 황토진흙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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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들도 신나고 친구들도 신나고 ~~~ 모두 모두 즐거운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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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조리 피해다니는 미꾸라지 잡기 놀이
' 이만큼이나 잡았어요~' 라며 뿌듯해 하며 자랑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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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든 흙과 돌만 있어도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솔나무 숲에서 자유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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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힘을 합쳐 영차! 영차! 협동하여 나무를 굴리며 씩씩한 친구들이랍니다. ^^
* 둘째날에는 쌍문 3동 어린이집과 리틀피카소 친구들이 함께 해 주었습니다.
뜨거운 햇님덕분에 물놀이가 더욱 즐거웠지만
체험활동 할때는 날씨가 더워 조금은 힘들었지요! 그래도 활동 후 보너스 ~~~~~ '트럭타기'가
조금은 기쁨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허나!!!
그것조차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하나로 양보해야만 했던 우리 큰반 언니, 오빠들! 정말 미안하구요~
그래도 중간중간에 만난 나무와 그늘의 고마움을 알았으리라 생각합니다. ^^
맛난 떡을 선물해 주신 쌍문 3동 어린이집, 시원한 수박한통 내어주신 리틀피카소 어린이집께 마을분들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전해 드립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