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수), 6월 10일(금), 6월 14일(화), 6월 16일(목)
공급희망일을 지정한 후 주문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 매실작황과 해당시기 수확량에 따라 공급일별 주문가능 수량이 조기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생산지
경남 하동(정재인 생산자)
규격
중(28mm~32mm)
중량
5kg[스티로폼 상자/아이스팩]
10kg[스티로폼 상자/아이스팩]
품종
개량종 매실/청축, 옥영, 백가하, 남고, 앵숙 등이 섞여 있습니다. 그 중 남고, 청축, 앵숙 품종이 주입니다.
생산방법
무농약농산물 인증(제51-3-161호)
*유기인증 전환 2년차로 인증 상 무농약 농산물이나 실제 생산재배방식은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재배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특징
① 매실원액을 담기에 적합한 청매실(규격기준: 중)입니다.
선별기를 통하여 (28mm~32mm)의 매실을 선별하여 공급하므로 같은 상자 내 크기가 다른 매실이 섞여 공급됩니다.
② 매실은 과실의 용도에 따라 수확시기가 다르며, 주로 매실주용으로 공급되는 청매실의 경우 과실이 완전히 익기 전에 수확해 성숙기와 수확기가 일치하지 않으며, 수확시기를 놓치면 과실살(果肉)이 물러집니다. 매실은 생식(生食)을 하지 않고, 청과(靑果)를 가공하여 이용하는데 일반적으로 완숙 전에 수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③ 가정에서 매실장아찌나 매실원액나 매실주, 매실차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특히 매실엑기스의 경우 전통 옹기에서 자연 숙성시켜 보관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용방법
매실은 과일 특성상 색이 금방 변하고 물러질 수 있습니다. 공급을 받으신 후 가급적 이른시일내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청매실/황매실
①청매실(개량매실)
-씨가 작고 과육은 풍부하며 토종매실에 비해 빛깔이 좋고 부드러워 과육을 활용하는 장아찌, 잼 등을 제조하는데 많이 이용하며, 매실진액 숙성 시 육즙이 많이 나옵니다.
-용도: 매실액기스, 매실주, 장아찌 등
③황매실
- 청매실, 황매실이라고 하여 별도의 품종이 일컫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익기 전 수확하여 푸른 매실을 청매실이라 부르며, 노랗게 익은 후(품종에 따라 완숙 후에도 파란 매실이 있음) 수확하는 매실을 황매실이라고 흔히들 부릅니다.
주로 남고 품종으로 생산되는 황매실은 청매실에 보다 구연산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황매실은 과즙이 많아 엑기스용로 좋고, 잼 술로 담아도 맛이 부드럽고 향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