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18일(금)~8월19(토) 여름 생태교사한마당
25개 조합기관 120여명의 원장님, 선생님들과 함께 함께 한
2017년 여름 생태교사한마당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에서는 “자연을 먹고 배우다”를 주제로
김용규 선생님의 “숲에서 좋은 삶의 길을 걷다” 최민희 선생님의“의사가 필요 없어지는 녹색돌봄”의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올바른 먹거리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우고, 숲의 중요성에 대한 배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의 먹거리에서 찾은 천염염색 원리와 방법을 알게 된 천연염색 강의!!
아이들의 노래와 일상 속 녹아있는 손놀이를 접목한 손으로 노래해요!!
미각을 깨우는 놀이와 편식 바로 알 수 있었던 감각 깨우기!!
매듭법과 아이들이 생각하는 숲에서의 놀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신
밧줄로 놀자!로 엮어보았습니다.
1박2일 함께하는 동안 따뜻한 배려, 서로를 챙겨주고,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배움에 임한 원장님들과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생태교사 여러분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짧은 시간이나마
자연 속에서 “쉼”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맑은 공기 도봉산 아래 위치한 도봉숲속마을
도심을 벗어나 1박2일 연수교육로 최적인 장소!!!
첫 만남 장소를 가는 길에는 2016년 생태교사한마당의 추억이
길 한켠에 자리잡고 있어요!!
2017년 생태교사한마당을 시작합니다~!!!와~~~~
벌에 쏘인 사진도 거리낌 없이 보여주시며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김용규 선생님!
주변에 있는 먹거리와 아이들의 건강에 관한 강의를 해주신 최민희선생님
강의 들었으니 이제 즐거운 식사시간
한공기만 먹는 선생님이 두 공기를 먹었다는 소식이...
우리주변에 있는 먹거리로 염색을 해보았어요~~더운여름 즐겨먹는 커피로 손수건 염색도 해보고 천연염색이 된 지끈으로 예쁜 꽃 브로치를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먹는 음식과 크기. 아이들의 식재료를 활용한 놀이까지 배웠어요!!
아이들의 노래 선율에 일상속의 손놀이를 접목한 손으로 노래해요!!!
밧줄 하나로 해먹을 만들고, 그네를 타고!!! 선생님들은 어느새 동심의 세계로~~~~
길 것만 같던 1박2일의 연수과정. 이제 마무리만 남았네요.
좋은 강의를 들어서 너무 좋았다는 선생님들의 소감!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7년 생태교사한마당에 참여해주신 원장님, 선생님 모두분들 감사드립니다.
2018년는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2018년에 다시 꼭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