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4월 9일(월)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와 토종씨드림은 토종씨앗 가치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면서 우리의 토종씨앗 보전을 위해 공동선언문 발표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로서 영유아들이 흙과 땀과 씨앗과 자연의 모든 것에서 가치와 행복을 배울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함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함께 또 같이 일을 해 온 (사)텃밭보급소와 유아교육기관의 생명텃밭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로서 유아교육기관의 텃밭이 담고 있는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실천하는 바탕이 더욱 튼튼해졌습니다.
단순한 토종씨앗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협약뿐만 아니라 종자회사의 개량종씨앗으로 인해 씨받이를 하지 못하고 매년 다시 종자를 사야하는 문제부터 토종씨앗이 자취를 감춰가는 것을 막기 위함, 그리고 식량자급율의 상승과 요즘 같은 봄의 좋은 날씨에도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없는 어린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을 미래까지 약속하며 이번 업무 협약식에서 많은 분들이 귀한 소감과 의미들을 부여해주셨습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토종씨드림 변현단 대표님, (사)텃밭보급소 이복자 이사장님~
그리고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임미령 이사장님, 이사님들~~ 고맙습니다.
많은 이들의 소망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협약식에 앞서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임미령 이사장님의 이야기>
<토종씨드림 변현단 대표님의 이야기>

<(사)텃밭보급소 이복자 이사장님 이야기>
<공동선언문을 다 함께~>
<토종씨앗 보전을 위한 업무 협약>
<유아교육기관의 생명텃밭을 위한 업무 협약>
<우리의 마음을 서로 확인하며~~>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 토종씨드림의 토종씨앗 보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업무협약서>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 텃밭보급소의 유아교육기관의 생명텃밭을 위한 공동선언문&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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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씨드림은 토종씨앗에 대한 농부의 권리를 보장하고 작물종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농사를 위해 2008년부터 사라져가는 국내외의 토종씨앗을 수집, 연구, 보급하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사)텃밭보급소는 제초제와 살균·살충제, 화학비료와 비닐덮개를 쓰지 않는다는 4대 원칙과손수 거름을 만들고, 토종 종자와 전통농업을 복원하여 공동체를 이루어 농사를 짓는다는3대 지향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도시농업 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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