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토)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강의실에서
2018년 새내기교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1강에서는 조순영 선생님의 '생태유아교육의 이해(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잘도 큰다~)'에서
생태유아교육 개론과 자연과 아이들이 만났을 때,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강에서는 최은경 선생님의 '봄·여름·가을·겨울 뭐하고 놀지(표준보육과정과 연계된 생태유아교육과정)'에서 실제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놀이를 배워보는 재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강에서는 이마리아 선생님의 '아이들과 자연이 준 먹을거리(아이와 함게 잘 먹는 건강한 밥상)'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식생활의 특성과 문제점,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알아보면서 건강한 밥상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4강에서는 양은희 선생님의 '"숨"쉬는 공간(생태유아교육기관의 환경구성을 중심으로)'에서 환경구성에 대해 배워보고 실제로 지끈을 이용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양은희 선생님 강의를 통해 아이를 살리는 환경구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새내기 선생님들의 소감발표를 들어보며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에 집중하시는 새내기 선생님들
이수증 수여식
양은희 선생님의 지끈공예 작품 전시를 둘러보는 선생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생태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많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생님들 역시 생태유아교육에 귀한 밑거름에 시간이 되었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