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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세시·절기 배움의 숲_세 번째 추석·중양절 교육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작성자 수도권생태작성일 2018-09-21 15:49:44 조회3,883 댓글0
지난 9월 14일(금)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강의실에서
세시·절기 배움의 숲 세 번째 중양절·한가위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홍경미 원장님의 중양절, 추석의 의미와 옛이야기로
「절기교육 배움의 숲」 문이 열렸습니다.
맛깔나게 옛이야기를 풀어주시는
홍경미 원장님께서
중양절, 한가위에 대한 의미도 함께 알려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최은아 원장님의 추석·중양절과 관련된
노래와몸짓을 알려주셨습니다.
노래를 듣는 수동적인 강의가 아닌
조별로 나누어서 직접 몸짓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서
교육에 대한 열의가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노래와 시를 직접 불러보면서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왕현자 원장님의 추석·중양절의 풍습과 놀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추석·중양절의 풍습과 놀이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본 후
직접 놀이해보는 활동적인 교육이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놀이하는 모습에서
왕현자 원장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선생님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오순 원장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한
중양절의 먹을거리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준비 내내재료 및 준비사항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하시고,
연습도 직접 여러 번 하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참여한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국화차와 국화전을 삼삼오오 모여 만드는 모습에서
중양절이 눈앞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화차와 국화전을 나눠 먹으면서
교육을 받은 소감을 나누면서
선생님들은 교육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이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
마지막 동지교육도 기대가 된다고 입을 모아 주셨습니다.
교육을 준비해주신 학술위원님들과
늦은 시간까지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선생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세시·절기 배움의 숲_네 번째 동지교육도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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