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도농교류 협력사업 입니다 .
생명의 밥을 짓고, 찬을 준비하시는 조리사선생님 70여분과 함께
우리 아이들처럼 햇살의 따스한 기운 담뿍 담은 친환경 배 생산지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려서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진 못했지만, 김상기 이사님의 친환경농사 이야기를 통해
조리사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의 차려주시는 밥상이 농촌도 살리고 아이들도 살리는 소중한 일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준비해 주신 따뜻한 점심과 직접 딴 친환경 배로 인해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장애우들이 우리밀과 유정란으로 빵을 만드는 애덕의 집(경기도 벽제시 소재)도 둘러보고 왔습니다.
소중한 이야기와 만난 간식을 주신 애덕의 집 관계자 분들과 김상기생산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우리밀과 유정란으로 빵을 만드는 애덕의 집을 방문하여
빵이 만들어 지는 과정과 장애우 분들과 함께 어울러져 함께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애덕의 집에서 만드는 각종 케익과 롤케익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작은 전시관을 통해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친환경 배 상산지에 도착하여 생산자님과 조리사 선생님이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배를 따는 방법과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김상기 생산자님~
배 품종에 따라 모양과 맛이 어떻게 다른지 배워보고~
맛도보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기농법의 소중함에 대해 강의 해 주시는 모습~
함께 맛보고~배우고~ 느끼며~ 정직하고 바른먹거리가
농촌도 살리고 아이들도 살리는 소중한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배 밭에서 유기농 배 따기 체험 후 한컷~~!!
배밭 주변에는 조그마한 알밤도 많아서~ 배도 따고 ~ 알밤도 줍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체 체험 후 ~다함께 단체 사진 한컷~
생명의 밥을 짓고, 찬을 준비하시느라 힘써주는 조리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서 잠시나마 자연과 함께하길 바라며~
근처 평화누리 공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길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조리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잠시나마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