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교육사랑방
세 번째 기관 탐방
창3동 어린이집 (도봉구 소재)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교육사랑방 ~!!
8월 18일 (월), 세번째 기관인 창3동 어린이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도봉구에 소재한 창3동 어린이집의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흙을 만지고 싶어 하고, 돌을 줍고 나무를 매만집니다. 매일 자연과 함께 놀다 보면 자연히 나무, 흙, 풀들이 놀잇감이 되고, 이를 통해 자연과 사람을 잇고 관계와 소통, 아낌과 나눔을 배웁니다.
입구에서부터 교실의 작은 교구 하나까지~
자연물을 이용하고 자칫하면 버릴만한 물건을 재활용하여 이용하는 등..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정성과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나들이가 되었습니다.
창3동 어린이집 주변에 마련된 텃밭과 내부를 둘러보며
최은경 원장님의 생태유아교육을 아이들과 어떻게 실천하며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먼걸임에도 불구하고 생태유아교육의 배움을 찾아 함께 해주신 원장님, 선생님들의 열정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분주한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문을 활짝 열고 '교육 사랑방'을 준비해주신 창3동 어린이집 최은경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자연과 어우러진 창3동 어린이집 >
< 교육사랑방을 시작하면서 >
< 애써주신 창3동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인사 나누어요~>
< 최은경 원장님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태유아교육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 어린이집을 둘러보며~ 보고 배워보아요~>
<다함께 모여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