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생태유아교육 실천을 한발 먼저 내딛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기관을 방문하여
보고 배워보는 교육사랑방 첫번째 시간이
4월 18일, 월요일 구리시 시립토평마을 어린이집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생태유아교육은 새로운 것이 없는 것이지만 유아교육 현장 안으로 자리할 때
"어떻게 무엇부터 뿌리 내리게 할 것인가?" 막연할 수 있습니다.
토평마을 어린이집은 이러한 막연함을 뚝심있게 조금씩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생태유아교육을 현장에서 접목하는 불안감을 잠재우고 아이들의 변화를 통해
생태유아교육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갖게 된 곳입니다.
2015년도 녹색 식생활 공모전에서의 활동과
원에서 이루어지는 텃밭활동등을 중심으로 이야기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생태유아교육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먼걸은 힘쓰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원을 개방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토평마을어린이집 신혜경 원장님과 선생님들 > <
늦은 시간까지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