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바쁘고 힘차게 달려왔던 한해를 마무리 하는 달~!
"다섯 손가락의 이두헌밴드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로 진행한
2016년 조합원의 밤 "두드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우리들의 한해를 돌아보기도 하고,
좋은 사람들과 음악~ 그리고 흥을 돋우는 선율이 있었던 그 시간을 통해
쌓여있던 묵은 감정~ 충분히 분출했길 바래 봅니다.
그리고
이사님들께서 보내어주신 물품으로 꾸려진 "주인없는 가게"를 통해
함께함의 소중함을 느껴보았습니다.
주인없는 가게 판매수익금은 모두 604,000원으로
물품 판매수익금은 전액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을 위해 쓰고자 합니다.
따뜻한 마음 함께 모아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땅끝마을 해남에서 와 주신 옛고을영농조합 양동옥총무님~,녹색애땅 김흥용상무님~
파주에서 여러번 버스타고 오신 파주 친환경농민회 전재규 어르신~
교육으로 함께하는 김희동, 안철환선생님께~ 특별한 마음 전해봅니다.
무엇보다.. 조합원의 밤에 자리한 우리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조합원 여러분~
2016년을 함께 살면서
함께 웃고,
어려운 문제를 머리 맞대어 해결하고
좋은 소식과 정보를 나누면서
아이살림, 농촌살림, 생명살림의 길을
함께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