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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2-08 14:44
[조합원] 2022년 6기 7차 이사회가 화상회의로 열렸습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192  

  

지난 2022124(),

67차 이사회가 화상회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1년 한 해 동안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생협의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승인,

그리고 2022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승인을 주된 내용으로 하여 이사님들께 보고드렸습니다.

 

첫 번째로 지난번에 진행된

64차 정기 이사회 회의록에 대한

검토 및 승인을 이사님들께 요청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2021년 사업안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2021년 회계 결산 보고, 조합기관 현황,

교육국 사업 및 보고, 친환경 급식국 매출 및 부서별 평가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었지만,

다행히도 많은 조합기관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꾸러미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급식 매출을 유지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해서 많은 조합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서

유기농 떡국과 절기달력을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

2022년 사업 계획 및 예산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2022년도 코로나19가 계속되어

조합기관의 운영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기에

이에 대비하여 꾸러미 사업을 체계화하여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서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2년에도 이러한 상황이 계속될 듯 하기에

더 긴장하고 잘 대비해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와 같은 질병들이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나고 있고,

또 친환경 생활재의 경우 그 특성상 기후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는 만큼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이 그 어떤 때보다도 필요한 요즘입니다.

  

이에 이사님들께서는 조합기관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해 사회적으로 위기의식을 느낄 수 있게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는 노력을 더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18차 대의원총회 진행에 관련하여

이사님들과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으로 대의원 총회를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므로,

비대면이지만 함께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친환경급식을 이용하는 기관에 대해서

시상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친환경 급식이

좀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무국에서도 여러 가지 안을 염두하여

최대한 많은 조합기관에서

함께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대의원 총회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것들이

불분명한 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처럼 뵐 순 없지만, 늘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1년 한 해동안 감사드립니다.

2022년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