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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30 15:45
[조합원] 2021년 6기 4차 이사회가 화상회의로 열렸습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5  

 

 

지난 2021723(),

64차 이사회가 화상회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는

20212분기 및 상반기 사업에 대한

검토 및 승인과

하반기 생태교사한마당 진행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이사님들께 보고드렸습니다.

 

 

우선 지난번에 진행된

61차 이사회 회의록에 대한

검토 및 승인을 이사님들께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무국 개괄보고 및

2분기를 포함한 상반기에 진행된

사업에 대해서

이사님들께 보고를 이어갔습니다.

 

 

잠잠해질 줄 알았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급속하게 전파되고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유아교육기관도 긴장 속에서

많은 변수들을 안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사업 진행에도

영향을 미쳐

사무국의 살림살이도

많은 변수들에 따라

변동이 심한 상황입니다.

 

 

이에 사무국에서는

시기적절한 꾸러미를 구성해

조합기관에 안내하여

친환경 생활재 꾸러미를

조합기관에서 상황에 맞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조합기관에서 알아주시고,

또 이사님들께서도

꾸러미 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이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조합기관에서 주문하는 생활재들이

급격한 날씨변화로 인해서

결품이 나타나고 있고

이에 대응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이사님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기후가 계속해서

극단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에서는

조합기관의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하며,

조합기관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해

사회적으로 위기의식을 느낄 수 있게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꾸러미 사업을 진행할때에도

하나씩 개별적으로 포장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많이하기보다는

총량으로 전달하여

부모님들이

장바구니를 가지고 오셔서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가정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조합기관과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2일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생태유아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생태교사 한마당의 진행에 대해서

이사님들과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생태교사 한마당은

강의도 듣지만,

함께 어울려 직접 활동하는 것의

   비중이 큰 교육입니다.

 

 

이런 생태교사한마당의 특성상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 대면교육의 진행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방법에 대해서

이사님들께서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사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종합하여

교육국에서

좀 더 깊이 고민해보기로 한 후

64차 이사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하는 이사회보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사회가

익숙해질만큼 코로나19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습니다.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어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